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가족캠핑형 폭염대피소를 마련하는 등 6대 분야 폭염대책을 가동, 안전한 여름나기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폭염대책 6대 사업은 ▷가족캠핑형 폭염대피소 운영 ▷공원내 서리풀 안심쉼터 확대 ▷산책로 쿨링포그 설치 ▷폭염대응 살수작업 강화 ▷열섬저감 주차장 마련 ▷취약계층 위한 냉방용품 맞춤지원 등이다.
우선 구는 폭염특보가 예상되는 7월20일부터 8월20일까지 한달 간 ‘가족캠핑형 폭염대피소’를 운영한다. 가족캠핑형 폭염대피소는 구청사를 비롯해 내곡ㆍ서초ㆍ양재 느티나무쉼터 등 총 4곳으로 오후 8시~다음날 오전 7시까지 야간개방한다. 또 서리풀 원두막 등 ‘서리풀 안심쉼터’를 확대한다. 기존 설치된 서리풀 원두막 166개소를 포함해 이면도로에서도 여름철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미니 원두막 20대를 추가설치한다.
최원혁 기자/
choigo@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