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홈앤쇼핑 최종삼 대표(사장·사진)가 ‘2019 글로벌 품질경영인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품질경영학회의 글로벌 품질경영인 대상은 국내 산업발전과 품질경영에 기여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공헌한 바가 큰 경영인에게 수여한다. 최 대표는 서비스품질 향상을 통한 기업이미지 제고 및 중소 협력사의 품질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선정됐다.

최 대표는 지난해 6월 취임 이후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마케팅활동을 수행하며 서비스품질을 향상하고 있다. 상담서비스의 신뢰성을 높이고자 영역별 전문 상담인력을 배치하고 고객 특성별로 최적화된 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또 중소 협력사를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과 판로지원을 통한 품질경쟁력 향상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협력사의 품질 향상과 경영안정을 지원하고자 시행 중인 성과공유제의 규모를 올해 크게 확대해 111개 사에 총 7억4000만원을 지원했다.

최 대표는 “중소기업과의 상생이라는 사명 아래 한마음으로 노력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 고객감동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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