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정세균 국무총리는 20일 해제 여부를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그린벨트(개발제한구역)와 관련해 미래세대를 위해 해제하지 않고 계속 보존하기로 했다.
총리실은 문 대통령과 정 총리가 이날 청와대에서 진행한 주례회동에서 주택공급 물량 확대 방안에 대해 협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이 자리에서 주택 공급 방안으로 다양한 국·공립 시설 부지 발굴·확보와 국가 소유 태릉 골프장 부지 활용 등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