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한남오거리 보도육교에 이동편의시설 설치공사를 완료하고 운행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991년 준공한 한남오거리 보도육교는 왕복 10차선 도로를 횡단하는 49m 길이 육교다. 그 동안 시설이 낡고 계단이 높아 교통약자들의 불편을 호소하는 민원이 많았다. 이에 구는 노후 된 보도육교의 시설개선과 교통약자를 배려한 엘리베이터 설치를 위해 특별교부금 등 16억1000만원을 확보해 2021년 6월부터 공사에 착수했다. 구에 따르면 한남오거리 보도육교 양편에 15인승 승강기 2대를 신설하고 올해 1월 승강기 사용검사 승인을 마쳤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