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스피가 2일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다시 2650선으로 밀려났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26.91포인트(1.00%) 내린 2658.99에 장을 마치며 4거래일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7487억원, 외국인이 914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개인은 7938억원 순매수에 나섰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22포인트(0.25%) 떨어진 891.14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기관이 520억원, 외국인이 56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1167억원을 순매수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4.9원(1.20%) 오른 1252.1원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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