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코스피가 2일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다시 2650선으로 밀려났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보다 26.91포인트(1.00%) 내린 2658.99에 장을 마치며 4거래일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기관이 7487억원, 외국인이 914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개인은 7938억원 순매수에 나섰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2.22포인트(0.25%) 떨어진 891.14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서도 기관이 520억원, 외국인이 56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개인은 1167억원을 순매수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14.9원(1.20%) 오른 1252.1원에 마감했다.
pink@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