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2030 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홍보대사 제안을 수락했다고 소속사 빅히트뮤직이 17일 밝혔다.
빅히트뮤직 관계자는 "2030 부산 엑스포가 지역사회는 물론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이벤트라는 점을 이해해 방탄소년단과 함께 논의한 뒤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박지원 하이브 대표에게 전화해 2030 부산 엑스포 유치 의미와 가치를 설명하고 홍보대사 참여를 부탁한 바 있다.
박 대표는 당시 일정 검토 등을 거쳐 최대한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husn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핫플’ 남대문시장은 어떻게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