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0.47포인트 높은 2,493.57에 개장했다. 연합뉴스
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전장보다 0.47포인트 높은 2,493.57에 개장했다. 연합뉴스

[헤럴드경제=권제인 기자] 코스피가 9일 장 초반 2480선으로 떨어졌다.

이날 오전 9시32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67포인트(0.15%) 내린 2489.43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0.47포인트(0.02%) 높은 2493.57에서 출발한 후 2490대 위아래로 움직이고 있다. 장 초반에는 2499.49까지 오르며 2500선을 넘보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이 366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하락을 막고 있다. 외국인은 51억원, 기관은 248억원 순매도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14포인트(0.02%) 내린 830.72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7포인트(0.03%) 오른 831.13으로 출발한 후 830선을 지키며 소폭 등락하고 있다.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4.4원 낮은 1302.0원에 출발했다. 장 초반 1300원대에서 등락 중이다.


eyr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