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의 양아들 자처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트로트 가수 박구윤(41)이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재)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사무총장 천제영)는 덕연동 작은음악회 행사 자리에서 가수 박구윤과 2023정원박람회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명예 홍보대사는 관람객 유치, 홍보 활동 지원 등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박구윤은 오래 전부터 순천시 연향동에 자신의 이름을 딴 식당 이름을 내 줄 정도로, '순천의 양아들'을 자처하며 남다른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위촉패를 전달받은 박구윤은 “전 국민이 박람회장을 다녀가도록 열심히 홍보 활동을 펼칠 것이고, 국제행사에 걸맞게 전 세계 외국인들도 관심을 갖고 찾아오도록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parkd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