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R협회(회장 김주호)가 2022년 ‘올해의 PR인’으로 임수길(사진) SK이노베이션 부사장을 선정했다. 올해의 PR기업상은 리앤컴, 올해의 홍보대사상은 한복 홍보대사를 맡아 활발한 활동을 펼친 가수 송가인이 선정됐다.
임수길 부사장은 현재 SK이노베이션 밸류크리에이션센터장을 맡아 SK이노베이션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선도 기업으로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임 부사장은 1991년부터 PR에 입문, 올해까지 32년째 다양한 홍보업무를 담당해 온 PR전문가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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