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결위, 환노·산자·행안위 등 감액 심사
기재위 조세소위, 세법 개정안 심사
[헤럴드경제=신혜원 기자] 여야는 22일 2023년도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이어간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이날 오전 10시 예산안조정소위원회를 열고 환경노동·산업통상자원·행정안전 등 3개 상임위원회 소관 예산안에 대한 감액 심사를 한다.
내년도 행정안전부 경찰국 예산 등을 둘러싼 여야 간 견해차가 큰 만큼 진통이 예상된다.
당초 예결위 예산소위는 이날 감액 심사를 끝으로 23일부터 증액 심사에 착수할 계획이었으나, 감액 심사 과정에서 보류된 안건들에 대한 재심사로 일정이 순연될 가능성도 관측된다.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는 소득세법 등 세법 개정안에 대한 심사를 이어간다. 정치권의 쟁점이 된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도입 유예 문제를 두고 여야 간 공방이 예상된다.
hwshin@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