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는 2023 행복마을 가꿈사업 대상지 10곳 중 6곳을 선정했다.
행복마을 가꿈사업은 정비(예정)구역 해제지역이나 저층주거지 밀집구역을 대상으로 기반시설 및 공동이용시설을 정비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인천형 재생사업으로 원도심 주민의 삶을 질 향상을 목적으로 한다.
인천시는 강화군 2개소를 사업 대상지로, 연수·남동구의 4개소를 사업계획 보완을 조건으로 최종 선정했다.
2023년 행복마을 가꿈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6개 구역은 향후 구역내 토지등소유자 1/3 이상의 사업 동의서를 제출해야 하며 기간 내 대상지별 거버넌스를 구성해 선정조건을 이행해야 한다.
한편 인천시는 2023년 2월까지 제2차 2023년 행복마을 가꿈사업 대상지 공모를 통해 5개소 내외의 사업 대상지를 추가로 선정한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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