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대표 조욱제)은 알레르기치료제 ‘유한 세티리진정’(사진)을 새로 내놓았다.
세티리진정은 유한양행이 직접 제조·판매하는 약품으로 세티리진염산염 10mg을 주성분으로 사용했다. 알레르기 증상인 비염·두드러기·결막염이 발생할 때 1일 1정 복용하면 된다. 세티리진염산염은 2세대 항히스타민제로, 비염 및 두드러기에 1시간만에 효과적으로 반응해 24시간 지속된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10정, 30정 두가지 포장으로 출시됐다. 일반의약품 알레르기치료제로는 첫 30정 대용량이다. 알레르기 특징을 알기 쉽게 표현한 캐릭터디자인을 사용해 소비자가 약국에서 편하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유한양행 측은 “당사가 직접 제조하는 만큼 지속적으로 품질의 우수성을 알려갈 계획이다. 일반의약품 알레르기치료제 시장에서 프리미엄제품으로 자리잡게 하겠다”고 밝혔다.
손인규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