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검찰이 정치자금 500만원을 받은 혐의로 기소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 무근’ 이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23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검찰은 거짓 진술, 오락가락 진술에만 의존해 저를 기소했다. 검찰의 공소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며 “법정에서 진실이 명백하게 밝혀질 것이다. 정치 검찰의 부당한 기소에 맞서 싸우겠다”고 강조했다.

검찰은 2016년 2월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으로부터 정치자금 500만원을 수수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이 의원을 이날 기소했다.


ho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