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25일 오후 4시 44분께 여수시 덕충동 한 아파트 단지 뒤편 들판에서 불이났다.

산림 당국은 헬기 1대, 진화 장비 30대, 인력 80여명을 동원해 진화에 나서 오후 5시 33분께 진화했지만 주민 1명이 연기 흡입사고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주민의 사망원인을 규명하는 한편, 화재 원인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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