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사진)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이사장 손인국)이 지진 피해로 고통받고있는 튀르키예에 6억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중소기업계는 지난달 16일부터 한달여 동안 십시일반 기부를 통해 6억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마련했다. 인천의 물류창고에 모인 구호물품은 현지로 보낼 예정이며, 성금은 주한 튀르키예 대사관으로 전달됐다.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은 “대한민국의 위로가 튀르키예 국민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재훈 기자
igiza7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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