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은 지구의 날(4월22일)을 맞아 21일까지 국내 및 해외 소재 전 사업장 구성원이 참여하는 ‘산해진미 위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산해진미는 환경오염의 주범인 폐플라스틱과 쓰레기로부터 산(山)과 바다(海)를 지켜 참으로(眞) 아름다운(美) 지구를 만든다는 SK이노베이션의 실천적 ESG 활동이다. 구성원들은 산책 또는 조깅을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은 산해진미를 하나의 기업문화로 자리잡고자 지난해부터 매년 2회씩 전 구성원 집중 참여 기간인 ‘산해진미 위크’를 진행해 왔다. SK이노베이션이 산해진미 캠페인을 2021년 첫 해에는 SK 구성원, 일반 시민, 학생 등 약 16만여명이 참여했고, 작년에는 27만여명이 함께 했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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