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미술관 지방순회전’개막식에서 허관(왼쪽) OCI 부사장, 백인규(가운데) 포항시의회 의장, 이지현 OCI미술관 관장 등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OCI 제공]
‘OCI미술관 지방순회전’개막식에서 허관(왼쪽) OCI 부사장, 백인규(가운데) 포항시의회 의장, 이지현 OCI미술관 관장 등 내빈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OCI 제공]

OCI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고미술 소장품 전시회, 시각장애인 가이드러너 봉사활동 등 다채로운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한다. OCI는 다음 달 30일까지 OCI미술관에서 소장 중인 고미술품을 지역 주민에게 선보이는 지방순회전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포항을 시작으로 광양, 군산 등 OCI의 지방 사업장이 위치한 도시를 순회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한영대 기자


yeongdai@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