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가 디지털 스튜디오 ‘용씨네 촬영실’을 개방해 다음달 1일부터 예약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용산구청 지하 3층에 설치된 ‘용씨네 촬영실’은 지난해 구 사업비 3억4000만원이 투입돼 다목적 스튜디오로 재단장했다. 매주 금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1회 최대 2시간 이용 가능하다. 이용료는 1시간 1만5000원이며, 냉·난방기 가동시 이용료 25%가 가산된다. 영상미디어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지역 주민 및 용산구에 소재한 학교 및 사업장 관계자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김용재 기자
brunch@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