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다이나트레이스는 IT리서치 기업 가트너의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APM) 및 옵저버빌리티 부문 2023 매직 쿼드런트’에서 리더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가트너는 전 세계 19개 업체를 평가한 결과 비전의 완성도 및 실행 능력 면에서 다이나트레이스가 가장 뛰어나다고 선정했다. 다이나트레이스는 13회 연속 리더로 선정됐다.
앞서 다이나트레이스는 2022년 11월 가트너 피어 인사이트 고객의 소리: APM 및 옵저버빌리티 리포트에서 ‘고객의 선택(Customers’ Choice)’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두 리포트에서 시장 리더이자 고객의 선택으로 모두 선정된 기업은 다이나트레이스가 유일하다.
주요 고객들은 다이나트레이스에 대해 “장애에 대응하고 성능 튜닝이 필요한 부분을 빠르게 파악하며 사용자 행태 분석을 통해 유의미한 정보를 확보할 수 있었다”, “강력한 기술력과 더욱 전문화된 인력, 훌륭한 문화를 갖고 있는 기업이다”고 평가했다.
joze@heraldcorp.com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