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기내식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 출시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CJ푸드빌은 이스타항공 기내식으로 빕스 메뉴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빕스의 기내식 메뉴 출시는 브랜드 출범 후 처음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빕스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로 이스타항공 전용 상품으로 개발됐다. 기내 좌석에서도 편하게 취식할 수 있도록 떠먹는 형태이다. 높은 고도에서 운항하는 항공기 내부 환경을 고려해 기내 오븐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용기를 적용했다.
빕스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는 대만, 일본, 동남아 등 중단거리 국제선에 기내식으로 제공되며 29일부터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서 사전 주문할 수 있다. 기내에서도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스타항공과 손잡고 많은 승객들에게 빕스를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빕스 메뉴를 통해 기내에서도 색다른 맛의 재미를 느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ope@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