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용 기내식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 출시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CJ푸드빌은 이스타항공 기내식으로 빕스 메뉴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빕스의 기내식 메뉴 출시는 브랜드 출범 후 처음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메뉴는 ‘빕스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로 이스타항공 전용 상품으로 개발됐다. 기내 좌석에서도 편하게 취식할 수 있도록 떠먹는 형태이다. 높은 고도에서 운항하는 항공기 내부 환경을 고려해 기내 오븐에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용기를 적용했다.
빕스 떠먹는 페퍼로니 피자는 대만, 일본, 동남아 등 중단거리 국제선에 기내식으로 제공되며 29일부터 이스타항공 홈페이지에서 사전 주문할 수 있다. 기내에서도 현장 구매가 가능하다.
CJ푸드빌 관계자는 “이스타항공과 손잡고 많은 승객들에게 빕스를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빕스 메뉴를 통해 기내에서도 색다른 맛의 재미를 느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hope@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