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문채원이 ‘런닝맨'에 출연해 개리와의 과자게임에서 아슬아슬한 상황을 연출했다.
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지구의 기상이변’이라는 콘셉트로 배우 이승기, 문채원이 게스트로 나섰다.
이날 문채원은 같은 팀인 개리와 얼음 과자 먹기 게임을 하게 됐다.
이에 문채원은 “대학 때 이보다 더 심한 깍두기처럼 생긴 얼음을 옮기는 게임을 해봤다”며 승부욕을 내비췄다.
게임이 시작되자 두 사람은 거리낌 없이 가까이 입술을 대며 게임에 몰두했다.
특히 문채원은 적극적으로 게임에 임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마지막에 얼음이 미끄러지면서 조각이 꽤 길게 남았다. 그러자 하하는 남은 조각을 갖고 문채원에게 다가가 “여기서부터 다시 시작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gorgeou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