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서울 마포구의 한 클럽에서 여성 종업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20대 현직 경찰이 입건됐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여성 종업원 강제추행 혐의로 서울경찰청 기동단 소속 A 순경을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순경은 이날 오전 4시 40분께 마포구의 한 클럽에서 술에 취해 여성 종업원의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A 순경을 임의동행했으며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betterj@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