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23일 오후 5시 56분께 전남 순천시 조례동 NC백화점 별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순천소방 당국은 인력 36명과 장비 14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15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퇴근 시간대인데다 소방서 차량이 진입하면서 이 일대에 교통체증이 빚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엔씨백화점 별관동 킴스클럽 건물 부근 창고에서 불이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parkd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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