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일 윤석열 대통령의 의대 정원 관련 대국민담화와 관련해 “대통령의 현실인식에 개탄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지금 의대 증원 문제를 가지고 또 누군가에게 총구를 돌리고 공격을 할 시기가 아니라 물가 관리에 실패한 것에 반성하고, 어떻게 해야 민생을 안정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서 이야기 했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표는 “물론 이 모든 것은 지금까지 2년 동안 일방적으로 국정을 운영해오며 사람을 내치기 위해 권력을 사용해온 대통령의 행태를 반성하고 시작해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반성 없이 또 의대 증원 문제로 단기적인 이익이나 얻어볼까 고민하는 대통령”이라며 “아무리 봐도 통치능력이 없다”고 덧붙였다.
soho0902@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