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카우가 멜로망스의 ‘걸작품’으로 또 한 번 옥션(경매) 조기 마감 기록을 달성했다.
최근 중동발 위기로 증시 불안, 금값·원유값 폭등 등 금융 시장의 변동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뮤직카우는 또 한 번 옥션 완판 기록을 달성하며 호조를 지속 중이다.
멜로망스의 ‘걸작품’ 저작인접권 기초 자산 음악수익증권 2500주를 대상으로 진행한 옥션은 지난 12일 오후 12시부터 시작했고, 지난 16일 오전 상한가인 9700원으로 전량 낙찰돼 조기 마감됐다. 이번 조기 마감으로 올해 완판된 7건의 옥션 중 조기마감 사례는 총 4건으로 과반을 넘겼다.
옥션 흥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뮤직카우 MCPI 지수도 안정적인 추이를 지속하고 있다. MCPI는 뮤직카우 플랫폼 옥션 서비스에 공개된 음악수익증권을 구성종목으로 산출한 총 수익지수로, 올해 꾸준히 200선을 유지 중이다.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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