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간 매년 4억원씩 총 12억원 후원
유소년·국가대표팀·시범공연단 등 지원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김성태)은 대한태권도협회(회장 양진방)와 태권도 종목 공식 후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은행은 태권도 종목 공식 파트너로서 유소년 유망주 육성, 국가대표팀, 시범공연단 지원에 3년간 총 12억원을 후원하기로 했다.
대한민국의 국기(國技)인 태권도는 역대 올림픽 금메달 11개를 획득한 전통적 효자 종목으로, 올해 열리는 파리올림픽에서도 국민들에게 희망과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태 은행장은 “이번 후원이 다가올 올림픽을 준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힘을 보태고 태권도의 발전과 저변 확대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문화, 예술, 스포츠 분야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pa@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