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시간 10분만에 진화…실내 에어컨서 화재 발생
[헤럴드경제=안효정 기자] 지난 19일 오후 7시 6분께 서울 금천구 시흥동 18층짜리 아파트 10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민 8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44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약 1시간 10분 만인 오후 8시 22분께 차량 32대를 동원해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은 실내 에어컨에서 불이 나기 시작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an@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