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이 약혼녀 엠버 허드와 결혼한다.
1월29일(현지시간) 미국 페이지식스 등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51)이 약혼녀 엠버 허드(28)와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조니 뎁과 엠버 허드는 다음 주말 조니 뎁이 소유한 바하마의 한 섬에서 최소한의 하객만 모시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또한 초대된 하객들은 결혼 축제 기간 고급 요트 등에 머무를 것이라고 전해졌다.
두 사람은 2011년 개봉한 영화 ‘럼 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해 인연을 맺은 후 2012년 교제를 시작, 지난해 1월 약혼했다.
한편 조니 뎁은 바네사 파라디와 1998년부터 2012년까지 약 14년 동안 동거하며 딸 릴리 로즈와 아들 잭을 낳아 가정을 꾸렸지만 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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