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씨젠의 대상포진 진단제품이 미국 식품의약국안전청(FDA) 인증을 획득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씨젠은 17일 오전 10시 22분 현재 전날보다 4.76%(1750원) 오른 3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13일 이후 3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가는 분위기다. 특히 전날 8%대 강세 이후 이날도 4% 강세를 나타내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날보다 6.12% 상승한 3만90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한 씨젠은 장중 4만1000원까지 오른뒤 3만원대 후반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씨젠은 실시간 동시다중 분자진단 기술인 ‘토스(TOCE)’를 기반으로 한 헤르페스 바이러스(HSV) 진단 제품이 국내 최초로 미국 FDA 인증을획득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박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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