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개그맨 정종철, 배우 황규림 부부의 둘째 딸 시현 양이 단편 소설을 출간했다.
황규림은 지난 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딸 정시현이 쓴 소설이 한 출판 플랫폼에서 '이주의 도서' 5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황규림은 "시현이가 쓴 소설책이 이주의 5위가 됐다"며 "혼자서 공책에 끄적이며 적다 언젠가 스스로 책으로 만들고 싶다더니 책 표지 사진도 찍고 제목도 고심해서 지으면서 이렇게 자신만의 세상을 키워가고 있었다"며 밝혔다.
이어 "먼저 읽어본 시현이의 팬으로서 시현이의 첫 단편소설 '여름-장마를 소개해 볼게요"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황규림은 "서툴 때도 있고 실수를 할 때도, 원하는 만큼 되지 않을 때도 있겠지만 스스로의 방법으로 성장해 가는 시현이를 엄마는 늘 응원해"라고 덧붙였다.
앞서 정종철은 지난 8월 자신의 SNS에 "딸 자랑 좀 할게요. 제 눈에 너무 예뻐서 올려요"라고 적고 영상을 올린 바 있다. 영상에는 정종철 딸 시현 양이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정종철은 "어제 딸내미 겁나 설득해서 이 영상, 아빠가 올려도 돼? 올려도 돼? 해서 허락 받고 올려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시현이 아직 어린 중3이예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종철과 황규림은 지난 2006년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choigo@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