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리츠칼튼 서울 ‘더 리츠바’는 시트러스 향과 건강한 봄철 식재료를 주제로 봄 칵테일 3종을 출시,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
‘그린 필드’는 멜론 리퀴르와 오렌지 베이스에 아스파라거스 스무디를 곁들여 독특한 향미를 즐길 수 있다. ‘AP. 스파클링’은 보드카에 라임을 곁들인 칵테일로 시트러스 향과 청량감을 준다. ‘미모사’는 모엣 샹동 샴페인에 오렌지를 곁들여 달콤한 풍미를 선사하는 봄 칵테일로 여성들에게 추천할만한 칵테일이다. 가격은 2만 7000원에서 3만 5000원대다. 오후 9시부터는 피아노 연주와 보컬 공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문의 및 예약 02-3451-8277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