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22일 대우인터내셔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4만1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지호 삼성증권 연구원은 “대우인터내셔널이 매출액 4조 5,255억원, 영업이익 1,108억원의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며 “매출액은 시장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하였으나, 영업이익은 당사추정치 및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미얀마 가스전의 당 분기 판매량은 393억 입방피트로 전 분기 대비 0.3% 증가했다”며 “높은 유가 변동성에 따른 구매 물량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되며, 향후 유가 변동성 감소에 따라 판매 물량이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미얀마 가스전의 판매 물량 증가와 프로젝트 수주 및 신규 광구 생산에 따른 안정적인 수익성을 보유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