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8일 신세계건설에 대해 목표주가를 종전 7만1천원에서 9만2천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고 밝혔다.
박용희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은 2천310억, 영업이익은 100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92.7%, 646.7% 늘어날 전망”이라며 “그룹사가 전략적으로 투자하는 복합쇼핑몰의 매출 증가 등의 영향”이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이어 “올해 하남과 고양의 복합쇼핑몰 매출이 발생하고 내년에는 4∼5건의 복합쇼핑몰 매출이 발생해 점진적으로 매출과 이익률이 개선 추세로 접어들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골프장이 여전히 적자여서 골프장 리스크가 해소되기 전까지 부채비율의 의미 있는 하락은 크지 않을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
par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