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서울 용산의 투자 전망을 내다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부동산정보업체 FR인베스트먼트는 오는 17일 용산역 앞 용사의 집(용산구 한강대로 23길 25) 웨딩홀 태극홀에서 ‘용산 부동산 투자 전략’ 세미나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곳곳에서 각종 개발 계획을 앞뒀거나 추진 중인 용산의 부동산 시장을 진단하는 자리다.
1시부터 열리는 세미나 1부에서는 안민석 FR인베스트먼트 연구원이 부동산 시장의 모멘텀 변화에 대해 강연하고 자산관리 전문가와 대담을 갖는다. 이어 용산구 일대의 주택 현황과 시장 분위기를 소개하는 자리가 이어진다. 2부에서는 용산역 앞에 시공 중인 ‘래미안 용산’ 관계자의 발표가 예정돼 있다.
참석 인원은 150명이다. 사전 신청자에 한해 선착순 입장할 수 있다. 참석비용은 무료다. 문의 : (02)6247-3114
ny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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