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겹쌍둥이 아빠‘ ‘딸딸딸딸아들 아빠’ 이동국(36, 전북 현대)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최근 이동국과 다섯 아이들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촬영을 했다고 보도했다.
이동국은 두 번의 딸 쌍둥이 출산에 이어 지난해 말에는 막내아들을 품에 안으며 진정한 다둥이 아빠로 거듭났다. 이동국은 현재 부인 이수진씨와 송도에서 다섯 남매를 키우고 있다.
이동국은 지난 2007년 딸 쌍둥이를 얻은 이후 2013년 또다시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겹쌍둥이가 나올 확률은 10만분의 1의 확률로 매우 희귀하다고 알려졌기 때문에 이동국의 겹쌍둥이 득녀 소식은 큰 화제를 모았다. 또한 이동국은 지난해 다섯째 아들을 득남하면서 모든 이의 부러움을 사는 오둥이 아빠가 됐다.
이에 이동국이 다섯 아이들과 엄마 없는 48시간을 어떻게 보낼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진다. 성별이 다른 다섯 남매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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