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상현 기자]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실 국정과제비서관에 최병환(52) 국무조정실 사회조정실장이 임명됐다.
18일 청와대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은 최근 국무조정실 제1차장으로 자리를 옮긴 오균 전 비서관의 후임으로 최 실장을 발탁했다.
청와대 관계자는 “(최 비서관이) 지난주 13일부터 근무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신임 비서관은 행정고시 33회 출신으로 총리실 규제총괄정책관, 국무조정실 사회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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