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김주현 법무부 차관은 19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소재 국제형사재판소(ICC)에서 실비아 알레한드라 페르난데스 소장(사진 오른쪽), 헤르만 본 헤벨 사무처장 및 파투 벤수다 수석 소추관을 만나, 검사를 비롯한 우리 법조인들의 ICC 진출 등 법무부와 ICC 간의 국제적 사법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spa@heraldcorp.com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김주현 법무부 차관은 19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 소재 국제형사재판소(ICC)에서 실비아 알레한드라 페르난데스 소장(사진 오른쪽), 헤르만 본 헤벨 사무처장 및 파투 벤수다 수석 소추관을 만나, 검사를 비롯한 우리 법조인들의 ICC 진출 등 법무부와 ICC 간의 국제적 사법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