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형 부동산은 개발호재나 미래가치에 무게를 두기보다는 유동인구가 얼마나 풍부한지를 보아야 한다. 대학가나 업무 밀집지역 같이 임대수요가 풍부해 안정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하는 것이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고 투자의 성공 방법이다.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27-2번지에 들어서는 센터하임 오피스텔은 지하5층~지상12층으로 지상3층 부터 12층 까지 전용면적 17.90~35.11㎡의 총 398호실의 오피스텔과 1층과 2층은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안산센터하임 오피스텔은 안산시청 바로 앞 입지에 있어 대중교통이나 자가용 접근성이 좋고 인접한 중앙대로를 통해 수원 및 인천, 성남 등 외부로의 진출입도 용이하다.
지하철 4호선 고잔역과 중앙역이 도보 5분 거리인데다가 국내 최대의 산업단지인 반월, 시화산업단지의 배후 주거지역으로 최근 시화공단 내에 분양한 오피스텔이 성황리에 조기분양이 끝날 정도로 시화, 반월공단 기숙사 용도 수요가 풍부하다.
사업지 인근에는 반월산업단지(15만명), 시화산업단지(10만여명), 시화멀티테크노벨리(7만여명) 등 산업단지가 밀집해 있으며,한양대 에리카캠퍼스(1만3304명), 신안산대(4422명), 서울예술대(4621명), 안산시청(1768명), 고대안산병원(1500여명)의 학생 및 교직원, 공무원들 까지 포함하면 36만 여명의 풍부한 배후 임대수요로 안정적인 임대수익이 가능하다.
인근엔 도보 7분 거리 안에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킴스클럽 등 쇼핑 및 여가시설과 안산시청, KT, 안산우체국, 고용노동부, 국민연금공단 교육지원청, 안산고대병원 등 공공시설이 인접해 생활환경도 편리하다.
안산 지역은 그동안 신규 오피스텔 공급이 전무했던 지역으로 작년부터 오피스텔 공급이 시작되고 있는데, 선부동 보광그랑베르, 안산 선부동 메이퀸 오피스텔, 안산 중앙동 포스코휴지오 오피스텔, 안산 고잔동 리베르가 모두 단기간에 마감된 바 있다.
안산 센터하임은 최신 오피스텔답게 풀옵션 홈 스마트리빙 시스템을 적용하고, 커뮤니티 시설과 옥상정원을 구축했다. 특히, 로이복층유리 이중창 시공을 통해 소음예방에 신경 썼고, 에너지 심의를 거치지 않고 건축했던 기존 오피스텔에 비해 외벽과 내벽 두께를 약 30% 강화해 단열성을 높였으며, 태양광발전 시스템으로 건물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또한, 층간소음방지 시공을 통해 민원발생여지를 줄여 아파트처럼 짓는 오피스텔로 추천 할만하다.
안산 센터하임 오피스텔의 자금관리는 ‘하나자산신탁’이 맡아 신뢰도를 높였으며, 오는 2015년 10월 23일 금요일 모델하우스 그랜드오픈과 동시에 청약율이 20:1을 기록하였다. 오는 10월30일부터 계약서 발행이 가능하며, 오피스텔 100만원, 상가 1000만원의 청약금을 선착순 입금순으로 동호지정 분양이 진행하게 된다. 청약금은 분양 포기시 환불된다.
안산 센터하임은 소액투자가 가능하고 수요는 많지만 주변의 공급량이 부족해 가치상승도 기대되면서 노후대비 투자처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사전 청약문의가 늘고 있다.
계약조건으로는 계약금 10%를 내면 준공전까지 들어가는 금액은 없으며, 무이자 융자(신협)60%, 잔금 30%로 분양가는 8000만원부터이다.
모델하우스의 정확한 위치와 분양 상담 및 방문을 원하는 사람들은 사전에 예약을 하면 대기시간 없이 곧바로 상담 가능하다.
문의 : 031-860-9704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