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오는19일 곰달래문화복지센터 7층 강당에 서‘ 강서구 다문화 청소년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7월 다문화 청소년 오케스트라단이 창단된 지 5개월 만이다. 구는 지난 여름 관내 다문화 초ㆍ중학생 11명을 대상으로‘ 강서 다문화 오케스트라’를 창단했다. 지도는 코리아필하모니오케스트라 음악감독 박재광 교수, 가톨릭대 장은식 교수를 비롯한 네 명의 전문가가 재능기부를 했다. 19일 무대에 오르는‘ 다문화 청소년 오케스트라’ 단원들은 대부분 이곳에서 처음 악기를 접한 학생들이다.
이진용 기자/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