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지난 17일 문을 연 ‘용인 성복 서희스타힐스 에비뉴’ 견본주택에 4일간 약 1만여명이 방문했다고 서희건설이 21일 밝혔다.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성복동 168-10번지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25층 2개 동, 총 174가구 규모(69ㆍ75ㆍ84ㆍ112ㆍ118㎡)로 계획됐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5㎡ 이하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서수지IC를 통해 용인-서울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강남까지 차량으로 20분대에 진입할 수 있다. 내년 2월에는 신분당선 성복역이 인근에 개통된다. 단지에서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반경 1km 안에 효자초와 성복중, 성복고 등 각급학교가 있다.
오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일 1순위, 24일 2순위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 1264번지에 마련됐다. 입주는 2018년 10월 예정이다. 1899-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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