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윤진서가 SBS 드라마 ‘대박’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 가운데 윤진서의 과거 여행 사진이 다시 눈길을 끈다.

윤진서는 과거 자신의 미투데이에 “홍콩 여행 기념 샷”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윤진서는 홍콩의 길거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특히 윤진서는 짧은 핫팬츠로 늘씬한 각선미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윤진서는 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대박’에서 숙빈 최씨 역을 맡았다.


gorgeou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