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주방·생활용품 전문브랜드 코멕스가 파스텔색의 화사한 ‘뉴 바이오킵스’<사진>를 19일 새로 선보였다.
2003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오랜기간 주부들의 사랑을 받아온 바이오킵스가 론칭 13년만에 새로운 색상으로 재단장한 것이다.
뉴 바이오킵스는 기존 바이오킵스의 장점인 다양한 구성과 크기, 활용도가 높은 모듈구조를 적용해 실용성을 유지하면서 코멕스 특유의 트렌디한 감각을 덧입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뉴 바이오킵스는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 좋아지는 2016 트렌드 컬러인 ‘로즈쿼츠와 세리니티’를 그대로 담아낸 제품이다. ‘원형 핑크, 직사각 블루, 정사각 그린’의 총 3가지 색상을 형태별 제품 구성에 적용시켰다고.
코멕스 관계자는 “뉴 바이오킵스는 봄을 맞이하는 주부들의 주방을 화사하게 바꿔 줄 포인트 제품”이라며 “주방을 리모델링하기 보다 뉴 바이오킵스로 밀폐용기를 바꿔주면 주방과 냉장고에서 봄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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