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겸 배우 헨리가 SNS를 통해 식스팩 복근과 근육질 몸매를 인증했다.

헨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합성 아니였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헬스장을 배경으로 사진 촬영 중인 헨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헨리는 상의를 탈의한 채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실제 앞서 지난 21일 헨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성 매거진 표지에 실린 사진을 공개하자 곳곳에서는 혹시 합성이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한편, 헨리는 지난 17일 첫 방송을 시작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쿡가대표’에서 맛깔난 진행 솜씨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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