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삼성서울병원과 공동 개발 중인 폐질환 치료용 조성물에 관해 캐나다에서 특허를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허명은 ‘제대혈로부터 분리 또는 증식된 세포를 포함하는 발달성, 만성 폐질환 치료용 조성물’. 메디포스트는 이 기술을 국내외에서 임상 중인 미숙아 기관지폐이형성증 치료제 ‘뉴모스템’에 적용하고 있다. 국내는 물론 일본과 싱가포르에서 특허를 취득했다.
뉴모스템은 제대혈(탯줄혈액) 유래 줄기세포를 이용한 기관지폐이형성증 치료제다. 미숙아의 폐조직 재생과 염증소견 개선 및 예방 등의 효과가 있을 것이란 기대 속에 임상 중이다. 기관지폐이형성증은 미숙아 사망과 합병증의 원인이 되는 질환으로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나 치료제가 없다.
freiheit@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