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삼성서울병원과 공동 개발 중인 폐질환 치료용 조성물에 관해 캐나다에서 특허를 취득했다고 10일 밝혔다.
특허명은 ‘제대혈로부터 분리 또는 증식된 세포를 포함하는 발달성, 만성 폐질환 치료용 조성물’. 메디포스트는 이 기술을 국내외에서 임상 중인 미숙아 기관지폐이형성증 치료제 ‘뉴모스템’에 적용하고 있다. 국내는 물론 일본과 싱가포르에서 특허를 취득했다.
뉴모스템은 제대혈(탯줄혈액) 유래 줄기세포를 이용한 기관지폐이형성증 치료제다. 미숙아의 폐조직 재생과 염증소견 개선 및 예방 등의 효과가 있을 것이란 기대 속에 임상 중이다. 기관지폐이형성증은 미숙아 사망과 합병증의 원인이 되는 질환으로 아직 뚜렷한 치료법이나 치료제가 없다.
freiheit@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