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넘 이상 고객 유명 레스토랑 대표메뉴 50% 할인
-모바일앱 통한 100% 사전예약제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현대카드(대표 정태영)가 오는 27일부터 내달 2일까지 서울과 부산에서 18번째 ‘고메위크(Gourmet Week)’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고메위크 기간 동안 현대카드 플래티넘 이상급 회원들은 하루 1차례에 한해 서울과 부산의 유명 레스토랑 70여곳에서 대표 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1회 최다 세트메뉴 4개 또는 단품 8개 주문 가능)
대상 레스토랑은 서울의 청담, 서래마을, 가로수길, 이태원, 광화문, 삼청동 등에 위치한 60여곳의 프리미엄 레스토랑과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센텀시티, 서면 등에 위치한 15곳의 유명 레스토랑이 선정됐다. 기존 참여점 중에서는 ‘라싸브어’, ‘엘본 더 테이블’ 등 고객만족도가 높았던 레스토랑들이 재선정 됐으며, ‘BLT 스테이크’, ‘키오쿠’ 등 최근 회원들이 자주 찾는 트렌디한 곳들도 새롭게 추가됐다.
현대카드는 이번 고메위크부터 ‘현대카드 MY MENU’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한 100% 사전 예약제를 실시한다. 예약만 하고 나타나지 않는 ‘노쇼’를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앱을 이용하면 메뉴 확인부터 예약시간과 좌석 선택, 예약보증금 결제까지 한번에 처리할 수 있다.
고메위크 예약 회원은 이용 예정일 3일 전까지 취소하면 예약보증금을 환불 받을 수 있으며, 레스토랑 전화 예약 및 당일 예약은 불가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현대카드 고메위크에 참여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레스토랑 선정부터 예약시스템 개편까지 세심하게 준비했다”며 “많은 고객들이 고메위크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고메위크 관련 자세한 정보는 현대카드 홈페이지와 MY MENU 앱, 트위터, 페이스북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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