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가수 로이킴이 오는 7월 소극장 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을 주최하는 CJ E&M은 로이킴이 오는 7월 16일부터 8월 13일까지 매주 토요일·일요일 4주간 총 8회에 걸쳐 ‘2016 로이킴 작은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소속사 MMO 엔터테인먼트는 “회당 300여 명의 관객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오랜만에 팬들과 함께 호흡하고 싶어하는 로이킴의 바람으로 이번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슈퍼스타K’ 출신 로이킴은 감성 가득한 목소리로 자신의 음악 영역을 구축해가고 있는 젊은 싱어송라이터다. 로이킴의 공연은 특히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할 만큼 티켓파워를 가지고 있다.
입장권은 예스24와 인터파크에서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티켓가격은 전석 9만9000 원이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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