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데즈컴바인의 거래내용이 공정성을 현저히 떨어뜨릴 우려가 있다며 24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코데즈컴바인은 거래 재개 이틀째인 이날 장 초반 14% 이상의 급등세를 보이다 5.00%의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6거래일만에 거래가 재개된 지난 20일에는 널뛰기 흐름을 보이다가 26.11% 하락 마감했다.
거래소 측은 “매매거래 재개 이후에도 투자자 보호상 필요하다고 인정되면거래정지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y2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