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영경 기자]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코데즈컴바인의 거래내용이 공정성을 현저히 떨어뜨릴 우려가 있다며 24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코데즈컴바인은 거래 재개 이틀째인 이날 장 초반 14% 이상의 급등세를 보이다 5.00%의 상승세로 장을 마쳤다.
6거래일만에 거래가 재개된 지난 20일에는 널뛰기 흐름을 보이다가 26.11% 하락 마감했다.
거래소 측은 “매매거래 재개 이후에도 투자자 보호상 필요하다고 인정되면거래정지 조치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y2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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