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때문이야?”
사람의 간이 먹고 싶어서 살인을 저지른 것일까. 러시아에서 한 남성이 인간의 간을 먹다가 체포됐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러시아 경찰은 17일(현지시간) 지인의 간을 빼 먹은 남성이 구금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모스코바에서 토막난 시신을 추적하던 중 용의자를 검거했다”며 “체포 당시 용의자는 감자와 함께 사람의 간을 먹고 있었다”라고 경찰이 밝혔다고 전했다. 간의 일부는 용의자의 거주지에 있던 냉장고에서 발견됐다.
경찰은 “희생자의 사인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윤희진 기자/jjin@heraldm.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