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사장 위성호)는 오는 20∼28일 미얀마에서 아름인도서관 구축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할 제6기 아름인 해외봉사단 발대식<사진>을 가졌다. 지난 6일 열린 발대식에는 대학생 봉사단 20명과 김영호 신한카드 부사장(가운데줄 왼쪽), 송영태 해비타트 상임대표 등이 참석했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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