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플라스틱 소재로 위생적 보관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엠마인이 더 나은 식문화를 위한 첫 프로젝트 브랜드 ‘와래버미(whatever me)’를 선보이고, 국내산 참기름·들기름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와래버미는 부드러운 질감의 식품용기가 특징이다. 돌려 여닫는 병으로 설계해 깔끔하게 보관할 수 있다.
제품은 100% 국내산 최상의 참깨, 들깨 원료를 무쇠솥 로스팅 기법으로 담았다.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획득한 제조시설에서 생산한다. 매주 생산해 갓 짜낸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와래버미 관계자는 “맛의 본질을 지키면서 더 많은 음식문화 속에서 사랑받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와래버미 참기름·들기름 제품은 200㎖ 개별 제품과 세트 상품으로 구성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자사몰에서 판매하며, 향후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로 확장할 예정이다.
sp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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